난 솔직히 예의,상하관계 많이 따지는 편이다.
제외되는 경우는 연인관계.(그렇다고 아주 막대하지는 않을.......걸??)
물론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버릇없는 행동을 했을지도 모르겟지만
요즘 아주 거슬리는 녀석이 있는데
첨엔 둘다 나이를 모르고 '블로그 가상 가족놀이'(나도 참 이나이에 이런거하고;)를 했는데
아빠란 인간이.... 몇일 후 정모에서 만나보니 내 동생보다도 어린놈이더라
그래 좋아. 뭐 몰랏으니까. 알았으면... 아무리 아빠라 그래도 호칭은 바꿔야할거아냐?
말 놓는것도 좋아. 선은 지켜야지.
어디서 이겨먹으려고 들어?
어따대고 너래?
이것들이 허허하고 받아주니까 정말;;;;
너 내동생보다 어려 알어? 내가 콕 집어서 얘기햇지?
내동생도 나한테 그딴식으로 하면 내손에 죽어;
이걸 콱 그냥;;;
